- 원동력의 정의 : 죽지 않고 사는 이유? 나 이거 좋아해!
- 지원 : 큰 의미 없이 사는 듯?
→ 희수 : “이런 소소함으로 사는 사람도 있다”의 느낌이면 될 듯
- 잘못하면 일기가 될 수 있으니 명확히 독자를 타깃하기
ex)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, 하마터면 열심히 살뻔 했다
→ but 일단 쓰고 나서 독자에 맞추어 수정하기
- 톤이 맞아서 좋다 vs 다 같은 얘기를 한다
→ 너무 단조로워지려나?
- 단순히 원동력이 나열되기만 하기보다는 시사하는 바가 있으면 좋겠음
”그래서 어쩌라는 거지?” 싶은 글이 아니게!
→ 프롤로그/에필로그로 보완
- 본인의/다른 사람의 글을 보며 느낀 점
- 수연님 글에 대해서
- 수연 : 더 가볍게 써 봐야겠다.
- 희수 : 도입부가 자극적이다. / 뒷부분을 보완하자면 잠들었을 때의 기분을 죽어서 천국 간 것에 비유한다던가?
- 대일 : 어떤 과정을 거쳐서 잠에 들었는지까지 내면의 심리 표현이 좀 더 극적으로 되어야 할 듯 ex) 마음대로 못 죽는 모습에 대한 한탄
- 지원 : 앞에선 되게 걱정했는데 뒤에선 “엥? 안 죽었네?” 해서 허무해진다.(왜 생각이 달라졌는지 과정이 필요할 듯)
- 경수 : “내일 아침에 죽어야지”, “소름이 확 끼쳤다” 부분의 심리 묘사가 더 자세해야 할 듯
- 대일님 글에 대해서
- 희수 : 더 병맛이어도 좋을 듯, 후반부가 너무 작위적인 듯(TMI가 추가되면 좋을 듯)
- 수연 : 치킨에 대한 설명이 너무 긴 듯, 키워드가 긍정적이고 가벼워서 좋았음
- 희수님 글에 대해서
- 희수 : 마무리를 제대로 못 지어서 아쉽다.
- 경수 : 이렇게 글쓰고 싶다. / 상스카라에 대한 소개가 자세하면 좋겠다.
- 지원 : 이렇게 써야 에세이같다. 계속 읽고 싶다.
- 수연 : 이런 것도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군?
- 경수님 글에 대해서
- 경수 : 이게 원동력이 맞나?
- 희수 : 저번 글과 비슷하다, 부모님이 돌아가신 줄 알았다
- 수연 : 꼭 원동력일 필요는 없군?
- 대일 : 도입부가 가벼운 건 좋았지만 가독성이 떨어진다?
- 지원 : 앞부분은 흥미로운데 결론과 맞아떨어지지 않는 느낌
- 지원님 글에 대해서
- 지원 : 중간중간 에피소드를 넣고 싶다.
- 희수 : 직장인의 모습이 그려져서 좋았다.
- 경수 : 명확한 문장 하나가 있으면 좋겠다. 폭신폭신하다.
- 수연 : 여행이 원동력이라는 얘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.
- 대일 : 평이하게 읽힌다. 문장이 아기자기하다.
- 앞으로의 과제
- 2주에 2p 분량으로 글쓰기 (1p 글 2개 or 2p 글 1개)
- 앞으로의 모임은 온라인 21시 (오프라인으로 모일 필요가 있을 때 오프라인으로 모이기)
- 데드라인 : 월요일 낮 12시
- 다음 모임 : 서로의 글에 대해 피드백 주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