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누구에게 어떤 내용을 전할 수 있는가?
- 당신이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?
-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?
- 지금은 어떤 책이 주로 나오고 있을까? (베스트셀러나 스터디셀러 매대 살펴보기) → 트렌드를 기획에 접목하기
- 누구를 위한 책인가? 이 책의 독자는 누구인가? 독자가 이 책을 왜 구매해야 할까? 독자는 이 책을 왜 읽을까?
- 책을 읽는 독자 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설정해 보자. 실존 인물로 상상해 보자. 그 사람의 직업, 성격, 인생 등을 발견해 보자.
- 어떤 목적으로 만들고 싶은 책인가? (개인 소장, 지인 선물, 출판)
- 개인 창작, 문서 판매, 독립 출판, 자비 출판, 출판 투고, 1인 출판
- 어떻게 차별화할 것인가?
- 잘 읽히는 책, 사랑받는 책, 좋은 책 vs 중간에 덮은 책, 별로인 책 → 내가 책을 봤을 때 나누는 기준을 생각해 보기
- ex) 기대 충족 vs 원하던 내용이 없네,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네
- 목차 기획 (처음부터 완벽할 필요는 없음)
- 북 인터뷰 훈련 : 잘 팔릴것 같네. 구매하고 싶은 마음은 왜 들까? 책을 처음 봤을 때 어떤 느낌인가? 표지 디자인, 종이 두께, 폰트 종류 등은 어떠한가? (첫인상, 성격, 모양 + 나만의 인터뷰)
- 자료조사 기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. (무리해서 빨리 출판하려고 하지 않기)
- 멤버들끼리 서로 친해지기 (회식ㅎ)
- 타임라인 정하기
- 글 잘 쓰는 법은 각자 알아서 공부
- ex) 필사, 문장 수집, 짧은 글 쓰기, 다시 쓰기
- 몇 페이지씩, 몇 개의 챕터를 쓸까?
- 비난이 아닌 긍정적인 비판을 하자, 함께 으쌰으쌰 해 주자
- 수연 주도 X 다 함께 O
- 자비 출판 w/ 신생 출판사 → 400만 원 소요